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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대변인 브리핑, 방문진 결격사유 논란 이사 강행? 김민석 제기 신천지 개입설엔 "예의주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화 착수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이 22일 최고위원회의 결과를 백브리핑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강준현TV 갈무리 더불어민주당이 22일 자당 추천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후보 명단이 최고위원회에 보고되지 않은 상태라며 “왜 절차가 진행되지 않는지에 대해 알아보겠다”고 밝혔다. 앞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민주당 추천 공영방송 이사 후보 중 오태규 방문진 이사 후보에 임명 의결을 보류한 가운데, 오 후보의 자동 임명 기한은 23일이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2일 최고위원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방문진 이사 후보자 명단에 대한 최고위 보고 여부를 묻는 질문에 “아직 오지 않았다”며 “왜 절차가 진행되지 않는지에 대해 오늘 알아보고 24일 최고위원회에 말씀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방미통위는 지난 15일 민주당 추천 몫의 방문진 이사 2인의 임명을 의결하고 나머지 1명인 오태규 전 오사카 총영사에 대해선 보류했다. 온라인골드몽 방미통위 측은 “사실확인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았다”고 사유를 밝혔다. 오 전 총영사는 지난해 대선 당시 이재명 중앙선대위 '글로벌책임강국위원회 산하 국익중심실용외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적힌 기록이 확인됐다. 다만 오 전 총영사는 캠프 측이 임의로 붙인 직책이라며 활동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방문진법은 대선에서 후보자 당선을 위해 자문과 고문 역할을 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를 이사 후보자 결격으로 명시하고 있다. 개정 방송3법 중 방송문화진흥회법은 공영방송 이사 추천 뒤 14일이 경과되면 자동 임명되도록 한다. 이에 따르면 오 전 총영사는 이로부터 14일이 지난 23일자로 자동 임명된다. 국민의힘의 경우 방문진 이사 후보를 추천하지 않은 상태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대통령이 자택을 29억 원에 매각하며 17억7000만 원 규모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공세를 펼친 데에는 “이재명 대통령은 재건축이 본격 추진되는 단계에서 스스로 조합원 자격을 포기해 손해를 감수하고 매각을 선택했다”며 “투명하게 공개된 정상적 거래를 정치적으로 비판하거나 왜곡한 건 타당하지 않으며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모바일 손오공릴게임 . 강 수석대변인은 “소유권 이전 등기와 함께 저당권 설정하는 건 매수인의 조합원 지위 취득과 자금 사정 고려해서 매도인이 회수 위험을 스스로 부담한 것이다. 쌍방 합의에 따라 절차대로 이행된 투명한 거래”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매각은 경제적 이익 포기하더라도 부동산 정책 공정성과 신뢰 확보하겠다는 대통령 의지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당권 주자인 김민석 후보가 제기한 '전당대회 신천지 개입설'에 대한 당 차원 조사 계획을 묻는 질의에는 “수상한 입당자가 있는지 여부가 확인이 안 됐다”며 “당에서 예의주시하고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이날 검찰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방향으로 형사소송법 개정 당론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검사는 수사하지 않는다는 것이 수사·기소를 분리하는 검찰개혁의 출발。이자 완성”이라며 “당의 총의를 하나로 모을 시。이 왔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에 대해 “내부 총의가 모이면 국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하는 절차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리하는 검찰개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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